뼈마디가 시립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중간의 다리역할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보여주는자와 보는자 무대위의 행위자와 객석의 관객을 이어주는 든실한 다리가 되는 마디기획이 되겠습니다.

 

말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고 합니다.

음악도 한마디에서 출발합니다.
기본에 충실하는 마디기획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의미마저 퇴색되어져 버린 "마디다" 라는 우리말이 있습니다.

"헤프다" 의 반대말로 알차다 다부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용도 충실히 하는 마디기획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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